이미지 확대보기지난 21일 서울시 중구 하나은행 을지로 본점에서 개최된 '청년기업 도약을 위한 Y-BRIDGE 보증 금융지원' 협약식. 이호성 하나은행장(가운데)이 권형택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오른쪽), 강승준 신용보증기금 이사장과 함께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더파워 이경호 기자] 하나은행이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과 손잡고 청년기업에 총 2000억원 규모의 보증부 대출을 공급한다. 보증 요건을 충족한 만 39세 이하 청년사업자와 청년 CEO 기업에는 업체당 최대 3억원을 지원한다.
하나은행은 지난 21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과 ‘청년기업 도약을 위한 Y-BRIDGE 보증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