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경제

에쓰퍼트㈜, AI 자금관리 기술력 입증...‘2026 혁신기업·브랜드 대상’에 이름 올려

최성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8-24 17: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독자 개발 지능형 금융상품 관리 솔루션 ‘SFP’ 기술력 및 혁신성 인정

사진제공=에쓰퍼트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에쓰퍼트
[더파워 최성민 기자] 에쓰퍼트㈜(대표 우광민)가 지난 8월 21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2026 이노베이션 & 소비자가 선호하는 혁신기업·브랜드 대상’에서 ‘AI 자금관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노베이션 & 소비자가 선호하는 혁신기업·브랜드 대상’은 헤럴드경제와 코리아헤럴드가 주최하고 월간파워코리아(발행인 백종원)가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혁신적인 기술과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로 소비자 신뢰를 확보한 우수 기업 및 기관, 인물을 발굴해 널리 알리고자 마련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코뱃,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등 각 산업 및 공공 분야를 대표하는 총 40개 기업 및 기관이 부문별 영예를 안았다. 행사는 조혜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센세이션엠에스 이승재 대표의 연주와 소프라노 헬렌 킴, 바이올리니스트 임철석, 첼리스트 임은석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에쓰퍼트는 자체 개발한 AI 기반 지능형 금융상품 관리 솔루션 ‘SFP’의 기술력을 높게 평가받았다. 해당 솔루션은 기업 내부 ERP에 축적된 자금 데이터를 정밀 분석해 최적의 금융상품 구조를 설계하고, 환율·금리·신용부도스와프(CDS) 등 외부 거시경제 지표를 실시간 연동하여 금융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진단하고 대응 방안을 제시한다.

이 기술은 2026년 특허(「맞춤형 금융상품 관리 서비스 제공 방법, 장치 및 프로그램」, 제10-2969345호) 등록을 완료했으며, ‘제20회 대한민국 우수특허 大賞’ IT·전자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기술적 완성도를 공인받은 바 있다.

우광민 대표이사는 “이번 특허는 오랜 기간 대기업 재무 현장에서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데서 출발했다”며 “AI 시대를 맞아 금융상품 관리를 시작으로 회사가 보유한 다양한 솔루션을 지능형으로 고도화해 국내 기업들의 자금관리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것이 에쓰퍼트가 추구하는 혁신”이라고 강조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Sungmin@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경제
산업
공시·종목분석
더파워LIVE
정치사회
문화
글로벌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