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뷰티·헬스케어 디바이스 전문기업 ㈜원웨이랩(ONEWAYLAB Co., Ltd.)이 지난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KIMES BUSAN 2026(부산국제의료기기전시회)’에 참가해 독자 개발한 충격파 리프팅 기기 ‘올라젠(Ollagen)’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KIMES BUSAN 2026은 의료장비와 헬스케어 산업의 최신 기술 흐름을 조망하는 영남권 대표 의료기기 박람회다. 올해 행사에는 국내외 약 300개 제조사가 참여해 스마트 의료 솔루션, 재활 의료장비, 메디컬 에스테틱 장비 등 3,200여 점의 품목을 전시하며 활발한 상담을 진행했다.
현장 부스에서는 시술 편의성, 기존 에너지 기반 장비(EBD)와의 병용 시너지, 열 손상 가능성을 낮춘 점 등에 주목한 병·의원 의료진과 바이어들의 상담이 집중됐다. 원웨이랩은 글로벌 시장 공략과 더불어 국내 에스테틱 분야에서 충격파 치료(ESWT)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는 흐름에 맞춰, 이번 전시회를 기점으로 영남권 미용의료 유통망 확장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원웨이랩은 충격파를 비롯해 초음파, 고주파, 전자기장 등 물리적 에너지를 활용한 자체 연구개발과 제조 경쟁력을 갖춘 메디컬 뷰티 디바이스 기업이다. 벤처기업 인증을 기반으로 생산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으며, 대만, 홍콩 등 중화권 시장과 유럽 거점을 중심으로 유통망을 넓혀가고 있다.
한편 원웨이랩은 충격파, 초음파, 고주파, 자기장 등 핵심 기술을 기반으로 제품 기획부터 연구개발, 제조까지 수행하는 뷰티·헬스케어 디바이스 전문기업이다. 벤처기업 인증을 바탕으로 기술 개발과 국내 생산 역량을 강화하고 있으며, 홍콩, 대만 등 아시아권과 유럽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와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Sungmin@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