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수분 공급부터 장벽·탄력 관리까지 고려한 성분 설계
[더파워 최성민 기자] 주식회사 블루웰테크의 뷰티 브랜드 수랩(SU)이 고·중·저분자 히알루론산 복합체를 적용한 ‘트리루론산 세럼’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트리루론산 세럼은 여러 분자 크기의 히알루론산을 결합한 트리루론산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발효 병풀 유래 F-CICA COMPLEX와 12종 펩타이드로 구성된 PEP-12 COMPLEX를 함께 배합했다.
제품 설계에는 피부 수분 공급과 유지뿐 아니라 피부 장벽 및 탄력 관리까지 고려한 성분 구성이 반영됐다. 특히 피부과 전문의가 참여한 IRB 승인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완제품 사용에 따른 피부 변화를 평가했다.
블루웰테크 관계자는 "트리루론산 세럼은 성분 자체의 이론적 특성뿐 아니라 실제 완제품을 사용했을 때 나타나는 피부 수분과 눈가 주름의 변화까지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수랩은 이번 제품에 고·중·저분자 히알루론산 복합체와 발효 병풀 유래 성분, 12종 펩타이드 복합체를 적용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Sungmin@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