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연예

한제국에게 들키며 위기에 `우아한 가`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10-03 06:22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제공 = 삼화네트웍스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 = 삼화네트웍스
[더파워=최영민 기자] 지난주 방송된 ‘우아한가’에서 모철희(정원중 분)과 하영서(문희경 분)는 한제국(배종옥 분)이 휘두르는 거대한 힘을 경계하기 시작했다.

모완준(김진우 분)은 수십 년 동안 숨겨왔던 ‘트랜스젠더 정체성’을 한제국에게 들키며 위기에 봉착했다.

제작사 삼화네트웍스 측은 “이번 주 MC가문의 지축이 흔들리는 엄청난 사건이 닥쳐올 것”이라며 “무소불위 재벌가를 뒤흔든 사건은 무엇일지, 그로 인해 어떤 반전이 닥쳐올지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컷 속 모철희, 하영서, 모완준은 그간 유지하던 포커페이스를 완전히 무너뜨린 채 서로를 향해 분통을 터트리고 있는 장면이 담겨 궁금증을 폭발시키고 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경제
산업
IPO·주요공시·증권리포트
더파워LIVE
정치사회
문화
글로벌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