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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희 교육위원장 “다시 도전하는 용기가 미래 만든다”

손영욱 기자

기사입력 : 2026-01-10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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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용당초 졸업식 참석 졸업생 새로운 출발 축하·전남교육 미래 응원 '메시지'

김정희 전남도의회 교육위원장(더블어미주당 순천3) 순천용당초 졸업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전남도의회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김정희 전남도의회 교육위원장(더블어미주당 순천3) 순천용당초 졸업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사진=전남도의회 제공)
[더파워 호남취재본부 손영욱 기자] 김정희 전남도의회 교육위원장은 9일, 순천용당초등학교(교장 박수영)에서 열린 제33회 졸업식에 참석해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전남교육의 미래를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졸업생 여러분은 순천용당초등학교에서 배움의 기쁨과 친구의 소중함, 그리고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배웠다”며 “이 경험은 앞으로 어떤 길을 가든 여러분을 바르게 이끌어 줄 평생의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제 새로운 학교와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되지만, 낯설고 어려운 순간이 오더라도 용당초에서 키운 자신감과 따뜻한 마음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길 바란다”며 “실수해도 괜찮고, 다시 도전하는 용기가 여러분을 더욱 성장시킬 것”이라고 졸업생들을 격려했다.

김 위원장은 또한 ‘존중과 협력으로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학교’를 위해 애쓰고 있는 교직원들과, 자녀의 성장을 묵묵히 뒷받침해 온 학부모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학교와 가정이 함께 만들어 온 교육의 힘이 오늘의 졸업을 가능하게 했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그는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는 아이들이 꿈을 마음껏 키우고, 안전하고 행복하게 배우는 학교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든든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정희 위원장은 “졸업생 한 사람 한 사람이 전남의 미래이자 대한민국의 희망”이며 “앞날에 건강과 행복, 그리고 아름다운 꿈이 늘 함께하길 바란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손영욱 더파워 기자 syu4909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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