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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마그룹 신입사원 100여명, 여주서 연탄 2000장 나눔 봉사

이설아 기자

기사입력 : 2026-02-11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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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마그룹 신입사원 100여명, 여주서 연탄 2000장 나눔 봉사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 이설아 기자] 콜마그룹이 대졸 신입사원 연수 과정과 연계해 지역 취약계층을 돕는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사회공헌 행보를 이어갔다. 콜마그룹은 11일 여주시장애인복지관과 함께 경기도 여주시 현암동 일대에서 신입사원들과 연탄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콜마그룹은 지난 6일 한국콜마 여주아카데미에서 입문 교육을 진행 중인 신입사원 100여명과 함께 여주시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2000여장을 직접 가정에 배달했다. 이번 봉사에는 한국콜마, HK이노엔, 콜마비앤에이치 등 주요 관계사 신입사원들이 참여했다.

그룹은 매년 여주아카데미를 중심으로 신입사원 교육과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병행해왔다. 2024년에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큐브 제작 봉사를 진행했으며, 같은 해 8월에는 여주시 양섬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콜마그룹은 입사 초기부터 신입사원들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교육과 봉사를 결합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조직 적응과 직무 이해뿐 아니라 인성과 가치관 형성까지 함께 고려해 ‘함께 성장하는 인재’를 육성하겠다는 취지다.

콜마그룹 관계자는 신입사원들이 현장에서 직접 연탄을 나르며 상생의 가치를 경험한 점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채용 과정과 연계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지속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설아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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