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기관·대학 전문가 등 11명 구성
“부산 특성 살린 실효성 있는 해양교육 추진”
이미지 확대보기김석준 부산시교육감(오른쪽 다섯 번째)이 25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해양교육 자문단 위촉식’에서 자문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부산교육청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25일 오전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해양교육 자문단 위촉식’을 열고 해양 분야 전문가와 교원 등 11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자문단에는 부산시와 부산지방해양수산청,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해양환경교육원, 부산대·부경대·한국해양대 등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한다.
부산시교육청은 이번 자문단 구성을 계기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해양교육 정책을 체계적으로 마련하고 학교 현장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 교육감은 “학생들이 해양의 가치를 이해하고 미래 해양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기반을 다지겠다”고 밝혔다.
이승렬 더파워 기자 ottnews@kaka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