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이설아 기자] 육아 플랫폼들이 오프라인 접점을 넓히며 예비 부모 대상 체험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이랜드월드는 키디키디가 12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코베 베이비페어'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키디키디는 이번 행사에서 자사 앱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한다. 키디키디 회원은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부스 방문 고객에게는 웰컴 선물을 제공한다.
현장에서는 미션 수행 후 참여할 수 있는 경품 이벤트도 마련된다. 경품은 첫만남박스, 해피프린스 양말, 쉐베베 손수건, 키디키디 쿠폰 등으로 구성됐다.
이랜드 키디키디 관계자는 "예비 엄마·아빠가 키디키디의 큐레이션과 혜택을 현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부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예비 부모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키디키디는 예비 부모를 대상으로 출산 준비 용품을 제공하는 '첫만남박스 캠페인'도 3월 한 달간 앱을 통해 운영한다.
이설아 더파워 기자 seol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