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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강진면, 현충일 맞이 도로변 풀베기 및 화단 정비 완료

이강율 기자

기사입력 : 2026-06-05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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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강진면이 다가오는 현충일을 맞아 관내 주요 도로변의 풀베기 작업과 화단 정비를 전격 실시했다.(사진=임실군)이미지 확대보기
▲임실군 강진면이 다가오는 현충일을 맞아 관내 주요 도로변의 풀베기 작업과 화단 정비를 전격 실시했다.(사진=임실군)
[더파워 이강율 기자] 임실군 강진면이 다가오는 현충일을 맞아 관내 주요 도로변의 풀베기 작업과 화단 정비를 전격 실시했다.

이번 작업은 지난 1일, 국립호국원을 찾는 참배객과 도로 이용자들의 안전·편의를 높이기 위해 관내 주요 도로 총 14.92km 구간과 화단 4개소(2,450㎡)에 대해서 이루어졌다.

여름철을 맞아 무성하게 자란 잡초로 인해 운전자의 시야가 가려지는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이미지를 심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숙 강진면장은 “현충일을 맞아 강진면과 국립호국원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로변 관리와 정비를 통해 다시 찾고 싶은 쾌적한 강진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이강율 더파워 기자 adamleeky@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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