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코지하우스가 전속 모델인 이연복 셰프와 손잡고 선보인 ‘카우복이’ 캠페인 영상이 유튜브 누적 조회수 1,300만 회를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 콘텐츠는 이연복 셰프가 서부 개척시대의 카우보이를 오마주한 ‘카우복이’ 캐릭터로 분해, 본인이 직접 개발 과정에 참여한 중화풍 양식 신메뉴 3종을 직관적으로 조명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해당 영상은 동파육스테이크, 마라해물파스타, 깐풍칠리새우 등 독창적인 신메뉴의 비주얼을 감각적인 연출과 속도감 있는 전개로 풀어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코지하우스는 이번 마케팅 레이스를 통해 브랜드의 대중적 인지도를 확장함과 동시에, 가맹점 신메뉴에 대한 소비자들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실질적인 성과를 기록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브랜드 측 설명에 따르면 실제로 영상이 온에어된 이후 공식 SNS 플랫폼과 주요 온라인 커뮤니티 공간에는 신메뉴 시식 후기 및 관련 콘텐츠가 지속해서 업로드되고 있다.
코지하우스 관계자는 "카우복이 캠페인은 기존 외식업계 광고 문법을 벗어나 신메뉴의 특징을 보다 인상적으로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며 "이연복 셰프의 새로운 변신과 유쾌한 스토리텔링이 더해지며 높은 관심을 얻은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코지하우스는 전국적인 가맹 네트워크 인프라를 바탕으로 트렌디한 메뉴 라인업 확충과 다각적인 미디어 마케팅을 전개하며, 패밀리 레스토랑 시장 내 브랜드 경쟁력을 지속해서 고도화하고 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Sungmin@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