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나라사랑카드 PUBG 에디션’ 공개…군 장병 대상 행사도 예정
이미지 확대보기크래프톤은 ‘PUBG: 배틀그라운드’와 신한은행·신한카드가 협업한 ‘신한 나라사랑카드 PUBG 에디션’을 7월 1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더파워 류동우 기자] 크래프톤이 신한은행, 신한카드와 함께 배틀그라운드 지식재산권을 활용한 협업 카드를 선보인다. 크래프톤은 ‘PUBG: 배틀그라운드’와 신한은행·신한카드가 협업한 ‘신한 나라사랑카드 PUBG 에디션’을 7월 1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카드는 신한 나라사랑카드에 배틀그라운드 IP를 적용한 형태다. 카드 디자인에는 배틀그라운드 세계관과 상징 요소가 반영됐다.
크래프톤은 이번 협업을 군 장병과 20대 남성 이용자층을 대상으로 한 브랜드 연계 사례로 설명했다. 게임 IP를 금융상품 디자인과 연결해 일상 영역에서 접점을 넓히는 방식이다.
카드 출시와 연계한 발급 고객 대상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크래프톤과 신한 측은 게임 내 재화와 협업 굿즈 제공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다만 송고용 기사에서는 세부 제공 조건과 경품성 문구는 최소화하는 것이 안전하다.
오프라인 행사도 예정돼 있다. 양사는 7월 중 군 장병을 대상으로 배틀그라운드 이벤트 매치를 진행할 계획이다. 행사는 게임 플레이와 현장 프로그램을 결합한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크래프톤은 이번 협업을 통해 배틀그라운드 이용자와 군 장병층의 접점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게임 IP를 카드 디자인과 오프라인 행사로 확장하는 시도다.
크래프톤 관계자는 “이용자들이 게임 안팎에서 배틀그라운드를 접할 수 있도록 신한은행, 신한카드와 협업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이용자와 만나는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류동우 더파워 기자 rdw2026@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