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 채널 및 제품 라인업 확대로 소비자 접점 강화
[더파워 최성민 기자] 생활 탈취 브랜드 위프코리아는 오는 7월 4일 CJ온스타일 홈쇼핑을 통해 첫 홈쇼핑 방송을 진행하고, 홈쇼핑 단독 상품인 '휘산커버' 전용 본품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브랜드 측 설명에 따르면 위프코리아는 누적 판매 130만 개를 기록한 탈취제 브랜드로, 고체탈취제 최초 전국 올리브영 1,000개 매장 입점을 완료했다. 신세계·롯데백화점 등 주요 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대하며 소비자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위프는 화이트·블랙을 비롯해 공간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향의 고체 탈취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여름철 공간 환경에 맞춰 개발한 신제품 '위프 글리온(GREEN)'과 '위프 글래셔 블루(AQUA)'를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여기에 이번 홈쇼핑에서는 홈쇼핑 전용 '휘산커버' 제품까지 새롭게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
제품은 소나무 에센셜 기반 자연유래 성분을 적용했으며, 전문기관 FITI 시험을 통해 5대 생활 악취 제거 성능을 검증받았다. 또한 공간 어디에나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디자인과 간편한 사용성까지 갖춰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도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브랜드 측은 전했다.
위프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CJ온스타일 홈쇼핑을 통해 홈쇼핑 단독 상품과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성장하며 다양한 유통 채널을 통해 소비자와 만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Sungmin@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