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박태준, 안타까운 어린 시절 "아버지와 주먹으로 싸웠다"

디지털 이슈팀

기사입력 : 2016-05-27 12:06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박태준, 안타까운 어린 시절 "아버지와 주먹으로 싸웠다"이미지 확대보기
박태준의 안타까운 어린 시절이 재조명 되고 있다.

박태준은 과거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택시'에서 “어릴 때부터 집이 화목과는 거리가 멀었다. 할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난 아버지와 주먹싸움까지 했다”며 가정사를 고백했다.

박태준은 “가정이 경제적으로 어려운데도 가장으로서의 노력이 없는 아버지의 모습에 실망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고3 때 할머니가 암에 걸리셨는데, 치료비가 없어 병원에서 나왔다. 그런데도 어느 날 술에 취한 아버지가 밤늦게 귀가해 할머니에게 밥을 차리라며 화를 내시더라. 그때 10년 동안 쌓인 게 폭발했다. 아버지께 대들며 패륜을 저질렀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디지털 이슈팀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