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뉴스=최병수 기자) 진원생명과학(011000)은 美 소재 바이오기업과 24억원 규모의 Plasmid DNA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4억1613만원으로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6.01%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오는 8월 1일부터 2025년 5월 31일까지다.
플라스미드 DNA는 세포 유전자 치료제 생산에 필요한 물질이다.
진원생명과학은 계약을 체결한 기업의 명칭은 계약 조건에 따라 공개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