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관기관 합동 27~31일까지 목포항서 하역 현장 안전점검 실시
[더파워 호남취재본부 손영욱 기자] 목포지방해양수산청(청장 김태환)은 오는 27일부터 31일까지 목포항에서 항만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항만안전 캠페인 및 합동 항만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캠페인은 ‘항만안전특별법’에 따른 항만운송종사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것으로 고용노동부 목포지청, 산업안전보건공단, 목포항 내 하역사․항만운송 관련업체, 전남서부항운노동조합, 목포항만물류협회 등에서 약 100여 명이 참여한다.
목포해수청은 캠페인에서 하역현장 합동 항만안전 점검과 항만출입 안전수칙 준수 유인물 배포, 청렴실천 결의 등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목포해수청 관계자는 ”이번 항만안전문화 캠페인을 통해 항만 내 안전수칙 준수 문화가 조기에 정착되고 하역 작업 현장에 청렴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손영욱 더파워 기자 syu4909k@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