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서구 이어 수영·금정 순차 진행…시당 유튜브 생중계
당원투표·여론조사 50%씩 반영…비례 공천 심사도 본격화
[더파워 부·울·경 취재본부 이승렬 기자] 중·서구 이어 수영·금정 순차 진행…시당 유튜브 생중계
당원투표·여론조사 50%씩 반영…비례 공천 심사도 본격화
더불어민주당 부산 4개 기초단체장 경선 후보 토론회가 31일부터 이틀간 부산시당 회의실에서 열린다.
31일 오후 7시에는 중구청장(강희은·김시형)과 서구청장(정진영·황정·황정재) 후보 토론회가 진행되며, 4월 1일에는 수영구청장(김성발·김진)과 금정구청장(김경지·이재용) 후보 토론회가 이어진다.
토론회는 부산시당 선거관리위원장인 김도경 교수가 사회를 맡아 공통 질문과 주도권 토론 방식으로 진행되며, 시당 공식 유튜브 채널 ‘부산민주당TV’를 통해 생중계된다.
각 구청장 후보 경선은 오는 3~4일 실시되는 당원 투표와 시민 여론조사를 각각 50%씩 반영해 4일 밤 최종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부산시당은 기초단체장 경선에 이어 광역·기초의원 공천심사 결과를 순차적으로 발표하고 있으며, 비례대표공천관리위원회도 첫 회의를 열고 비례대표 후보 심사에 착수했다. 관련 결과는 부산시당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승렬 더파워 기자 ottnews@kaka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