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소상공인

슈퍼크리스피, 가맹점 대상 식용유 공급가 인하

최성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5-03 08:5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이미지 = 비에스비푸드 로고이미지 확대보기
이미지 = 비에스비푸드 로고
[더파워 최성민 기자] 비에스비푸드(BSB FOOD)가 운영하는 치킨버거 브랜드 슈퍼크리스피(대표 정관영)가 가맹점의 수익 구조 개선을 위해 5월 1일부터 식용유 공급가를 인하한다고 밝혔다.

본사 측은 최근 전쟁과 기후 악화 등으로 대두 생산량이 줄어 국제 대두유 가격이 상승하는 상황에서, 가맹점주의 원가 부담을 낮추기 위해 이번 조치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치킨 및 튀김 메뉴의 비중이 높은 브랜드 특성상 식용유는 매장 수익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주요 품목이다.

슈퍼크리스피는 현재 배달 의존도를 낮춘 포장 중심의 매장 운영과 조리 시스템 간소화를 통해 비용 효율성을 높이는 수익 모델을 채택하고 있다.

슈퍼크리스피 관계자는 “가맹점의 수익 안정성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상생 정책을 추진하고, 점주 중심의 운영 환경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슈퍼크리스피는 해당 매장 운영 구조를 바탕으로 전국 가맹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Sungmin@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경제
산업
공시·종목분석
더파워LIVE
정치사회
문화
글로벌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