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루업(looup)이 대표 제품인 '루업 굿데이 세트'의 2차 리오더 생산에 맞춰 예약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약판매는 리오더 생산 일정에 맞춰 소비자가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루업은 생산 완료 이후 순차적으로 제품을 출고할 예정이며, 예약판매를 통해 9월 초부터 제품 공급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최근 건강을 일상 속 루틴으로 관리하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건강기능식품을 선택하는 소비 트렌드가 형성되고 있다. 루업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하루의 시작과 마무리를 하나의 루틴으로 구성하는 웰니스 브랜드로 시장 조성을 추진해 오고 있다.
대표 제품인 '루업 굿데이 세트'는 낮 시간대 섭취용인 홍경천추출물 함유 '굿데이 치어업', 저녁 시간대 섭취용인 L-테아닌 함유 '굿데이 드림업'으로 구성됐다. 각각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은 원료를 사용해 시간대별로 섭취하도록 설계되었으며, 물 없이 섭취 가능한 액상 스틱 형태로 제작되어 휴대성과 편의성을 갖췄다.
루업은 제품 개발과 소비자 접점을 통해 '하루를 잘 버티는 에너지와 하루를 잘 마무리하는 휴식'이라는 브랜드 콘셉트를 전달해 오고 있다. 이번 리오더 역시 소비자가 일상 속 웰니스 루틴을 유지할 수 있도록 수급을 안정화하기 위한 차원에서 진행된다.
루업 관계자는 "굿데이 세트를 기다려주시는 소비자분들이 보다 편리하게 제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2차 리오더와 함께 예약판매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부담 없이 실천할 수 있는 웰니스 루틴을 제안하며 더 나은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Sungmin@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