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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900만 관중 돌파...치킨마루, 직관·집관 함께하는 ‘야구 응원 먹거리’ 제안

최성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8-28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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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스팩’·‘목살로망 페퍼콕콕’ 등 간편하게 나눠 먹는 핑거푸드 메뉴
순살치킨 4종 세트부터 특수부위 스낵 치킨까지

사진제공=치킨마루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치킨마루
[더파워 최성민 기자] 치킨 프랜차이즈 치킨마루가 2026 프로야구 흥행 열기에 발맞춰 경기장 직관과 집관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야구 응원 먹거리’를 제안한다고 28일 밝혔다. KBO리그가 지난 8월 11일 역대 최소인 505경기 만에 900만 관중을 돌파한 가운데, 경기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야구 응원 먹거리와 간편한 핑거푸드 메뉴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치킨은 여러 명이 함께 나눠 먹기 좋고 경기 중에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대표적인 야구 관람 음식으로 꼽힌다. 특히 정규시즌 후반 순위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프로야구 직관, 야구 집관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치킨 메뉴에 대한 수요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치킨마루는 야구를 보며 여럿이 함께 즐기기 좋은 메뉴로 ‘치킨마루 씩스팩’을 선보이고 있다. 씩스팩은 순살치킨 4종을 비롯해 치즈볼과 케이준감자 등 다양한 메뉴를 한 번에 구성해 여러 사람이 각자의 취향에 맞게 골라 먹는 재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한 가지 치킨 맛만 즐기는 기존 구성에서 벗어나 다양한 순살치킨과 사이드 메뉴를 함께 맛볼 수 있어 가족이나 친구들과 경기를 시청할 때 나눠 먹기 좋다. 손으로 간편하게 집어 먹을 수 있는 구성을 갖춰 집관 치킨, 야구 응원 음식, 파티 음식이나 여럿이 함께 즐기는 핑거푸드 추천 메뉴로도 활용하기 좋다.

색다른 식감의 치킨을 찾는 소비자라면 ‘목살로망 페퍼콕콕’도 선택지다. 닭의 특수부위인 닭목살을 활용해 쫄깃한 식감을 살리고 후추의 알싸한 풍미를 더한 메뉴로, 한입씩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야구 경기를 시청하면서 가볍게 곁들이기 좋은 스낵형 치킨 메뉴다.

치킨마루는 이외에도 크리스피 치킨과 순살치킨, 반반치킨, 츄리플 세트 등 소비 인원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운영하고 있다. 직관 먹거리부터 집에서 경기를 즐기는 집관 메뉴까지 상황에 따라 선택할 수 있어 프로야구 시즌 치킨 추천 메뉴를 찾는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히고 있다.

치킨마루 관계자는 “프로야구의 인기가 지속되면서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경기를 시청하고 음식을 나누는 문화 역시 하나의 즐길 거리로 자리 잡고 있다”며 “다양한 메뉴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씩스팩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목살로망 페퍼콕콕이 프로야구 직관과 집관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 줄 응원 먹거리로 좋은 선택지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치킨마루는 일상 속 다양한 순간에 소비자들이 함께 나누고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Sungmin@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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