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득량면서 사고…소방당국 구조 후 사고 경위 파악
이미지 확대보기▲ 27일 전남 보성군 득량면의 한 공사현장에서 붕괴사고가 발생해 기와와 목재 등 건축 자재가 무너져 있다. 이 사고로 40~60대 남성 3명이 중상을 입었다. (사진=전남광주 소방본부 제공)[더파워 호남취재본부 손영욱 기자] 전남광주 보성군의 한 공사현장에서 기와와 목재 등 건축자재가 무너져 남성 3명이 중상을 입었다.
27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4분께 보성군 득량면의 한 공사현장에서 붕괴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40대와 50대, 60대 남성 각 1명씩 모두 3명이 중상을 입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현장에서 부상자들을 구조했다.
사고 현장에서는 기와와 목재 등 건축자재가 무너져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손영욱 더파워 기자 son4909@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