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황인석 기자] 프리미엄 그릭요거트 브랜드 요즘(YOZM)은 세븐일레븐과의 협업으로 '요즘 블루베리 그릭요거트 모찌롤'과 '요즘 블루베리 그릭요거트 마카롱'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요즘의 대표 제품인 '플레인 그릭요거트 with 블루베리 콩포트'에서 착안해 기획됐다. 그릭요거트 특유의 산뜻한 풍미와 블루베리의 상큼함을 베이커리 제품에 접목해 소비자들이 익숙한 브랜드 맛을 새로운 형태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식사 대용식으로 즐기던 그릭요거트를 디저트 영역으로 확장해 다양한 섭취 상황에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선택지를 제안한다.
'요즘 블루베리 그릭요거트 모찌롤'은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에 상큼한 블루베리 풍미를 살렸으며, '요즘 블루베리 그릭요거트 마카롱'은 마카롱 특유의 쫀득한 식감과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동일한 블루베리 그릭요거트 풍미를 바탕으로 제품 형태에 따라 각기 다른 매력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두 제품은 세븐일레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편의점이라는 접근성 높은 채널을 택해 그릭요거트를 일상 속에서 더 가볍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기존 그릭요거트 팬층에게는 익숙한 맛을 새로운 형태로, 아직 브랜드를 접하지 못한 소비자에게는 진입 장벽이 낮은 베이커리로 다가간다는 전략이다.
임예슬 요즘(YOZM) 마케팅팀장은 "이번 신제품은 소비자들에게 익숙한 블루베리 그릭요거트의 풍미를 모찌롤과 마카롱이라는 새로운 형태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 개발과 협업을 통해 그릭요거트를 보다 폭넓게 즐길 기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후속 라인업도 예고했다. 요즘은 11월 11일 '애플시나몬 그릭요거트 모찌롤'과 '스트로베리 그릭요거트 크림빵'을 추가로 선보이며, 다양한 플레이버와 제품 형태로 그릭요거트 베이커리 라인업을 넓혀갈 계획이다.
황인석 더파워 기자 hi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