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이설아 기자] 여기어때는 일본 호텔 브랜드 ‘코코호텔’과 브랜드위크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브랜드위크는 일본 전국에 60개 이상의 호텔을 보유한 코코호텔과 단독으로 구성한 기획이다. 코코호텔은 일본 여행자들 사이에서 가성비 숙소로 알려진 ‘호텔 윙 인터내셔널’이 새롭게 론칭한 브랜드로, 일본 주요 여행지 도심에 위치해 접근성과 편의성을 내세운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여기어때는 단독 혜택으로 오는 3월9일까지 코코호텔과 윙 인터내셔널 호텔을 대상으로 최대 47% 수준의 할인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코코호텔 브랜드 ‘코코 호텔 오사카 신세카이’와 ‘코코 호텔 삿포로 스스키노’는 1박 기준 8만원대에 예약이 가능하며, 윙 인터내셔널 브랜드 ‘호텔 윙 인터내셔널 아사히카와 에키메’는 5만원대로 이용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여기어때는 할인 혜택 외에도 여행지 특색을 반영한 조식 서비스가 포함된다고 덧붙였다. 백세진 여기어때 캠페인마케팅팀장은 “코코호텔은 가족여행부터 비즈니스 출장까지 다양한 형태의 여행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일본 대표 호텔 브랜드”라며 “가성비 일본 호텔을 찾는 이용자에게 이번 기획을 소개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설아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