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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비즈니스 런치 세트 선보여

이설아 기자

기사입력 : 2026-04-16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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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비즈니스 런치 세트 선보여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 이설아 기자] 점심시간에 간결하면서도 완성도 있는 식사를 찾는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이 신규 런치 메뉴를 선보였다.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은 지난 6일부터 모모바에서 '비즈니스 런치 세트'를 운영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런치 세트는 바쁜 일상 속에서도 비교적 여유롭게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메뉴다. 신선한 웰컴 가든 샐러드로 시작해 취향에 따라 메인 요리를 선택한 뒤 커피 또는 티로 마무리할 수 있는 코스 형태로 마련됐다. 호텔 측은 짧은 점심시간에도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간결한 구성과 식사 완성도를 함께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메인 메뉴는 모두 4종으로 구성됐다. 깊은 풍미의 양념을 더한 'LA 갈비 세트'와 패티, 베이컨, 체다 치즈를 넣은 '모모 버거 세트'는 각각 3만5000원에 제공된다. 올리브 오일과 마늘, 허브를 조합한 '링귀니 알리오 올리오'와 버섯 풍미를 살린 '포르치니 리조또'는 각각 2만9000원이다.

구성에 따라 곁들이 메뉴도 달리했다. LA 갈비 세트에는 밥과 된장국이 함께 제공돼 한식을 선호하는 고객 수요를 겨냥했고, 모모 버거 세트에는 프렌치프라이를 더해 한 끼 식사로서의 구성을 갖췄다. 파스타와 리조또 메뉴는 채식 또는 락토 오보 옵션으로도 선택할 수 있도록 해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

호텔 측은 이번 메뉴가 업무 중 점심 식사 수요와 함께 취향에 맞는 선택형 구성을 원하는 고객 흐름을 반영한 것이라고 보고 있다. 모모바를 중심으로 합리적인 구성의 런치 상품을 강화해 점심시간대 식음 수요를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이설아 더파워 기자 seol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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