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주식병합 사유로 지난달 24일부터 거래정지…액면가 100원서 500원 변경
[더파워 이경호 기자] 포인트엔지니어링 보통주의 매매거래가 액면병합 주권 변경상장에 따라 오는 18일부터 재개된다.
한국거래소는 포인트엔지니어링 보통주의 주권매매거래정지를 오는 18일 해제한다고 15일 공시했다.
앞서 한국거래소는 지난 4월 21일 포인트엔지니어링 보통주에 대해 주식병합에 따른 전자등록 변경·말소를 사유로 지난 4월 24일부터 신주권 변경상장일 전일까지 매매거래를 정지한다고 공시한 바 있다.
이번 거래정지 해제 사유는 액면병합 주권 변경상장이다. 포인트엔지니어링 보통주는 오는 18일 변경상장될 예정이다.
액면가는 기존 100원에서 500원으로 변경된다. 변경상장 후 상장주식총수는 보통주 1159만9414주다. 배당기산일은 2026년 1월 1일이다.
한국거래소는 코스닥시장업무규정 및 시행세칙에 따라 매매거래 재개일의 장 개시 전 시간외매매는 성립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경호 더파워 기자 lkh@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