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이설아 기자] 양산 연세미소치과(대표원장 김우진)는 개운중학교에 오스템 구강위생용품 200세트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성장기 청소년들의 구강 건강 관리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전달된 물품은 칫솔과 치약으로 구성됐으며 학생들의 위생 관리와 건강 증진에 활용될 예정이다.
연세미소치과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료기관으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학생과 어르신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건강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우진 대표원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건강한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지역 의료기관이 교육 현장과 함께 학생 건강 증진에 나서는 사례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이설아 더파워 기자 seol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