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닭가슴살 명란마요'·'냉메밀국수' 출시… 금산·평택 신규 매장도 7월 오픈
[더파워 최성민 기자]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는 가운데, 도시락창업 프랜차이즈 오봉도시락이 여름철 입맛을 책임질 신메뉴 두 종을 내놨다.
'닭가슴살 명란마요'는 부드러운 닭가슴살에 고소한 명란마요 소스가 어우러져 담백하면서도 풍부한 맛을 낸다. '냉메밀국수'는 시원한 가쓰오부시 장국에 쫄깃한 메밀면을 더해,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채워주는 한 그릇으로 손색없다.
두 메뉴는 6월 23일부터 직영점을 시작으로 전국 매장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오봉도시락은 7월 초 충남 금산점과 경기 평택비전점을 새롭게 오픈할 예정으로, 더 많은 지역 고객들과 만남을 앞두고 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Sungmin@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