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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울, 집먼지진드기 투과율 0 검증 '양모이불' GS홈쇼핑 첫 그랜드 론칭

황인석 기자

기사입력 : 2026-10-27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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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골든울 제공
[더파워 황인석 기자] 프리미엄 침구 브랜드 골든울(Goldenwool)이 집먼지진드기 차단 성능과 유해물질 안전성을 공인시험으로 검증받은 천연 양모이불을 오는 11월 1일 GS홈쇼핑에서 처음 선보인다고 밝혔다.

최근 실내 환기가 줄어드는 늦가을과 겨울철, 겨울이불 속 집먼지진드기와 미세 먼지로 인한 호흡기·피부 불편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프리미엄 침구 전문 브랜드 '골든울(Goldenwool)'은 공인 시험을 통해 '진드기 투과율 0'으로 안전성을 입증한 천연 양모이불이다.

골든울 양모이불의 외피 원단은 공인 시험 기관인 한국의류시험연구원(KATRI)의 측정 시험 결과, 시험편을 통과한 집먼지진드기(큰다리먼지진드기) 개체수가 1·2·3회차 전 시험에서 ‘0마리'를 기록하며 물리적 차단 능력을 공식 입증했다. 유해 화학 코팅이 아닌 초고밀도 직조 방식을 채택해 피부 자극 없이 진드기 유입을 막아준다.

유해 물질 안전성 역시 엄격한 기준을 통과했다. 대표적 발암성 유해 물질인 폼알데하이드와 아릴아민 24종 전 항목에서 '불검출' 판정을 받았으며, 피부 자극과 직결되는 pH 기준 규격도 충족했다.

물세탁 편의성과 내구성 역시 공인 시험으로 검증됐다. 양모이불 완제품 내세탁성 평가에서 수축이나 변형 없는 우수한 형태 안정성으로 '종합 적합' 판정을 받았다. 반복적인 세탁이나 수면 중 뒤척임에도 솜 쏠림이나 원단 손상 없이 견고함을 유지하며, 전용 대형 세탁망(80x100cm)을 사용해 집에서도 세탁기 울 코스로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다.

골든울 측은 "피부에 직접 닿는 침구는 눈에 보이지 않는 유해 물질과 진드기를 차단하는 안전성이 최우선"이라고 말했다.

양모이불의 세부 스펙은 오는 11월 1일(일) 밤 10시 40분 GS홈쇼핑 특별 생방송에서 31년차 대한민국 1세대 쇼호스트 최현우의 설명과 함께 공개된다.

황인석 더파워 기자 hi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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