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호남취재본부 강성대 기자] 광주은행은 5일부터 12월 31일까지 ‘58년 동행 더드림 예금’ 특별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판매 한도가 소진되면 예정된 기간과 관계없이 조기 종료된다.
가입 대상은 실명의 개인과 법인 고객이다. 계좌별 1000만원 이상부터 고객당 최대 20억원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금융기관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예금 신규일을 포함해 최근 1개월 이내 광주은행 정기예금을 중도해지한 이력이 있는 고객도 가입할 수 없다. 가입 기간은 3개월, 6개월, 9개월, 12개월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금리는 고객 유형과 가입 기간에 따라 다르게 적용된다. 9개월 가입 기준 개인 고객은 기본금리 연 1.90%에 우대금리 1.95%포인트를 더해 최고 연 3.85%, 법인 고객은 기본금리 연 1.90%에 1.85%포인트를 더해 최고 연 3.75%를 적용받는다.
김종훈 광주은행 부행장은 “창립 58주년을 맞아 오랜 시간 광주은행과 함께해 주신 고객 여러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특별 우대금리 행사를 추가로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소중한 자산을 안정적으로 운용할 수 있도록 경쟁력 있는 금융상품과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