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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걸 밴드 레드 오파츠, 새 멤버 합류로 5인 완전체 출격

최수영 기자

기사입력 : 2026-02-19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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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걸 밴드 레드 오파츠, 새 멤버 합류로 5인 완전체 출격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 최수영 기자] 힙합 걸 밴드 레드 오파츠가 보컬과 드럼 포지션을 보강하며 3월 두 번째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5인 체제를 완성했다.

레드 오파츠는 19일 두 번째 음반 발매를 앞두고 새 보컬리스트 밤비와 드러머 윤혜은을 영입해 기존 4인조에서 5인조 밴드로 개편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보컬 트레이너로 활동해 온 밤비는 팀의 메인 보컬을 맡고, 인디씬에서 드러머로 이름을 알려온 윤혜은은 라이브 사운드를 강화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레드 오파츠가 3월 선보일 예정인 두 번째 미니앨범 ‘3 MIM FLAVOR’는 멤버 전원이 수록곡 전곡의 작사·작곡·편곡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힙합과 밴드 사운드를 결합한 색깔을 앞세워 음악적 역량을 본격적으로 증명하겠다는 구상이다.

레드 오파츠는 래퍼 강리온, 기타리스트 강은수, 베이시스트 림에 새로 합류한 드러머 윤혜은, 보컬리스트 밤비로 구성된 힙합 걸 밴드다. 업계 안팎에서는 “국내 밴드 신에서 다소 느슨해진 기존 구도에 강한 충격을 줄 팀”이라는 평가와 함께, 이들의 본격적인 활동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수영 더파워 기자 onokono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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