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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네즈, ‘네오 쿠션’ 리뉴얼 출시

이설아 기자

기사입력 : 2026-03-23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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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 이설아 기자] 쿠션 제품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라네즈가 대표 제품인 ‘네오 쿠션’을 다시 손질했다. 라네즈는 ‘네오 쿠션’을 업그레이드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2023년 이후 3년 만이다.

리뉴얼 제품은 ‘네오 쿠션 더 매트’와 ‘네오 쿠션 더 글로우’ 2개 라인으로 나뉜다. 라네즈는 각 라인의 피부 표현 특성을 보다 선명하게 강화해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고 설명했다.

‘네오 쿠션 더 매트’는 커버력과 지속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회사에 따르면 모공 맞춤 3종 파우더가 모공과 피부 요철을 다각도로 커버해 매끄럽고 보송한 피부 표현을 돕는다. 3중 밀착 부스팅 레이어를 적용해 메이크업이 피부에 보다 탄탄하게 밀착되도록 설계했다. 핵심 스킨케어 성분도 함유해 매트한 마무리감에도 속당김을 줄이고 편안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네오 쿠션 더 글로우’는 광채 표현과 피부결 연출에 무게를 뒀다. 라네즈는 글로우 리파이닝 기술을 적용해 사용할수록 피부결이 더 매끄럽게 표현되고, 피부 속부터 자연스럽게 빛나는 듯한 광채를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다이아몬드 파우더와 하이드라 글로우 오일을 조합해 기존보다 밀착력을 높였고, 시간이 지나도 들뜸 없이 촉촉한 광채 표현이 이어지도록 설계했다고 전했다.

라네즈는 이번 제품 출시와 함께 브랜드 글로벌 앰버서더인 방탄소년단 진과 함께 ‘네오 쿠션’ 캠페인도 진행한다. 캠페인은 ‘쿠션은 결국, 네오 혹은 네오로’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진은 댄디하고 세련된 매트 룩과 부드럽고 따뜻한 글로우 룩을 각각 다른 분위기로 선보이며 두 제품의 특성을 표현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라네즈 관계자는 “이번 네오 쿠션 리뉴얼은 소비자들의 피부 표현 니즈에 맞춰 매트와 글로우 라인을 각각 한층 강화한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대표 제품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설아 더파워 기자 seol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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