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랑콤(LANCÔME)이 신제품 압솔뤼 롱제비티 MD 출시를 맞아 각 분야 전문가와 함께 하는 롱제비티 매거진 롱진(LONG:ZINE)과 함께 ‘먹고 바르는 롱제비티’를 주제로 진행한 토크 콘서트를 마무리했다.
‘롱진콘’은 롱제비티 매거진 ‘롱진’이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건강과 웰니스에 대한 다양한 주제를 깊이 있게 살펴보는 오프라인 토크 콘서트다. 랑콤과 함께한 제2회 롱진콘은 ‘먹고 바르는 롱제비티’를 주제로, 단순히 주름이나 탄력 저하 등 외적인 변화에만 집중하기보다 피부 본연의 힘과 회복력에 주목하고, 피부와 몸의 건강한 시간을 위한 다양한 인사이트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토크 콘서트의 첫 번째 프로그램 ‘스킨 롱제비티 패널 토크쇼’에는 랑콤 브랜드 제너럴 매니저 김민희와 내분비내과 우창윤 원장, 정신건강의학과 오진승 원장이 패널로 참여했다. 세 사람은 몸속 대사와 스트레스·수면 등 일상 속 요인이 피부 컨디션에 미치는 영향을 다양한 각도에서 짚으며, 건강한 피부를 위해 몸 안에서부터 관리하는 롱제비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