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문화

골프어스, 여수 디오션 호텔 골드 회원권 판매...영남권 50구좌 한정

최성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8-26 13:46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 골프어스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 골프어스 제공
[더파워 최성민 기자] ‘모바일골프’의 자회사 ‘골프어스’가 여수 디오션 호텔 골드 회원권의 공식 마케팅·판매 대행을 맡으며 국내외 골프·리조트 멤버십 사업 확장에 본격 나선다.

골프 멤버십 기획·운영 대행 기업 골프어스는 필리핀 클락 로얄센트럴 골프리조트 판매 대행 계약과 일본 쿠니키하라 C.C의 총판 대행(GSA)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여수 디오션 호텔 골드 회원권 판매를 개시했다.

여수 디오션 호텔 골드 회원권은 골프장과 숙박 시설을 연계한 복합 상품이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기존 20년이던 반환 기간을 5년으로 대폭 단축해 만기 시 입회금 전액 반환에 대한 안정성을 크게 높였다.

특히 영남지역 고객을 위한 파격적인 특별혜택이 포함된다. 개인 가입 시 기명 3인 등록이 가능하며, 기명회원과 동반자 3인을 포함한 총 4인 모두에게 그린피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선착순으로 매년 5매씩 5년간 총 25매의 ‘4인 전원 회원대우 무기명 쿠폰(비수기 한정)’을 함께 지급해 영남지역 회원의 멤버십 실이용 가치를 극대화했다.

회원에게는 디오션 C.C 라운드와 함께 호텔·콘도, 워터파크, 스파 등 부대시설 이용 시 회원가 및 추천가 혜택이 적용된다. 용평리조트와 고성 파인리즈 콘도 등 연계 제휴 시설 할인도 포함된다.

골프어스는 이번 대행을 기점으로 국내외 골프장 및 리조트 제휴 네트워크를 확충할 방침이다.

골프어스 관계자는 “최근 검증되지 않은 불법·편법 회원권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 사례가 잇따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며 “골프어스는 검증된 국내외 골프장·리조트와의 공식 파트너십만을 고수해 고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신뢰 중심의 멤버십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필리핀, 일본에 이어 디오션 호텔 골드 회원권까지 라인업을 확장해 전문성을 다지는 한편, 계열사인 국내외 골프여행 전문기업 ‘자이언트골프’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여수 디오션 호텔 골드 회원권의 영남지역 특별 프로모션은 50구좌 한정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Sungmin@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경제
산업
공시·종목분석
더파워LIVE
정치사회
문화
글로벌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