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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더리아,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서 팝업 전개

최성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8-27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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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진단·맞춤형 홈케어 컨설팅·기기 체험 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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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더리아
[더파워 최성민 기자] 홈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더리아(the LYA)’가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전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개점한 이번 팝업스토어는 정밀 피부 진단과 맞춤형 홈케어 컨설팅, 디바이스 시연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체험형 공간으로 구성됐다. 방문객이 자신의 피부 상태를 점검하고 디바이스 기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동선을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현장에서는 초대장 기반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백화점 내에서 배부된 한정 초대장을 소지하고 매장을 방문해 제품을 둘러보거나 체험한 고객에게는 배우 이영애 공동 IP 스킨케어 브랜드 리아네이처의 ‘스킨큐어 마스크’를 증정한다. 별도의 회원가입이나 SNS 인증 절차 없이 참여가 가능하다.

오는 31일까지 이어지는 행사에서는 전문 측정기를 활용한 개인 맞춤형 상담을 제공한다. 방문객이 ‘스킨 스토리 카드’에 평소 피부 고민과 관리 습관을 작성한 후 정밀 진단을 받으면, 측정 결과에 최적화된 더리아 기기 모드와 홈케어 루틴을 안내받을 수 있다.

구매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도 병행한다. 더리아 디바이스를 구매한 뒤 공식몰에서 정품 등록을 마친 고객에게는 부스터샷 앰플 구매 시 적용 가능한 50% 할인 쿠폰 5매를 지급한다.

더리아 관계자는 “팝업 오픈 이후 자신의 피부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맞춤형 관리 방향을 알아보려는 고객들의 방문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남은 팝업 기간에도 고객들이 단순한 제품 체험을 넘어, 현재 자신의 피부에 필요한 홈케어가 무엇인지 직접 확인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Sungmin@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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