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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칭 20주년’ 어파베이비, 제50회 베이비페어 참가

최성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9-10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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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객 직접 주행감·핸들링·폴딩 비교 가능한 시승 존 구축

사진=어파베이비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어파베이비
[더파워 최성민 기자] 미국 프리미엄 유모차 브랜드 ‘어파베이비(UPPAbaby)’의 국내 공급사 ㈜아른이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간 서울 코엑스(COEX) Hall A에서 진행되는 ‘제50회 베페 베이비페어’에 부스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브랜드 론칭 20주년을 맞은 어파베이비는 이번 행사에서 프리미엄 디럭스 ‘비스타 V3’, 절충형 ‘크루즈 V3’, 휴대용 ‘미누 V3’ 등 핵심 제품군을 출품한다.

현장 부스는 고객이 직접 유모차를 주행하며 프레임 탄성과 조향 성능을 확인하도록 기획됐다. 원터치 접이 시스템과 수납용량 등 실사용 요소를 소비자가 현장에서 즉시 검증할 수 있다.

구매 고객 프로모션으로는 ‘비스타 V3’ 계약 시 배시넷 V3 또는 럼블시트 V3를, ‘크루즈 V3’ 구매 시 하이체어 ‘차일드홈 에보짓’을 증정한다. 전 구매 고객에게는 ‘베아바 출산 비기너 3종 세트’가 추가 제공된다.

부스 내에서는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인 배우 이민정의 20주년 기념 영상이 송출되며 현장 이벤트도 동시 진행된다.

어파베이비 관계자는 “올해는 어파베이비가 브랜드 론칭 2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인 만큼 이번 베이비페어에서 고객들과 직접 만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며 “유모차는 디자인이나 스펙뿐만 아니라 실제로 밀어봤을 때 느껴지는 주행감과 핸들링, 사용 편의성을 직접 비교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출산을 앞둔 예비 부모와 육아 가정이 이번 베이비페어를 통해 어파베이비의 차별화된 주행 경험을 직접 느껴보고,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가장 잘 맞는 유모차를 선택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Sungmin@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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