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여대생과 마피아의 비밀계약, 긴장감 넘치는 로맨스 서사 예고
[더파워 최성민 기자] ReelShort Original ‘마피아킹 - 평범한 여대생과 마피아의 비밀계약’이 공개된다. 비에이블컴퍼니, 덱스터픽쳐스, 네오씬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제작한 글로벌 숏폼드라마 ‘마피아킹’은 10일 오후 4시 글로벌 숏폼드라마 플랫폼 ReelShort을 통해 전 세계에 선보여진다.
‘마피아킹’은 평범한 삶을 살아가던 여대생 ‘은수’가 예상치 못한 사건을 계기로 거대한 마피아 조직 ‘지오’와 얽히게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평범한 여대생과 냉혹한 마피아라는 상반된 두 인물이 위험한 상황 속에서 서로의 운명을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권력, 배신, 복수, 사랑을 중심으로 빠른 전개와 강렬한 감정선을 선보인다.
덱스터픽쳐스 송제영 감독을 필두로 한 제작진이 참여했으며, 강렬한 액션과 긴장감 넘치는 장면은 물론 인물 간의 섬세한 감정선까지 밀도 있게 담아내어 몰입도를 높였다.
숏폼 콘텐츠 특성에 맞춰 짧은 호흡 안에 사건과 반전을 배치하고, 캐릭터 간 갈등과 관계 변화를 빠르게 전개해 시청자가 매 회차 높은 몰입도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작품은 ReelShort을 통해 북미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의 시청자와 만나게 되며, 한국 제작진의 연출력과 액션, 로맨스가 결합된 콘텐츠를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선보인다는 점에서 해외 진출 사례로 주목받는다.
‘마피아킹’의 총괄 제작을 맡은 비에이블컴퍼니 강정우 대표는 후반 작업과 글로벌 플랫폼 편성 과정을 거쳐 작품을 선보이게 됐으며, 완성도와 글로벌 시장에 맞는 현지화에 노력을 기울였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공개를 시작으로 보유한 콘텐츠 IP를 글로벌 플랫폼과 연결하고, 자체 개발한 AI 기반 글로벌 콘텐츠 유통 플랫폼 ‘숏플로우(ShortFlow)’를 통해 한국형 숏폼 콘텐츠의 글로벌 유통과 배급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숏플로우(ShortFlow)는 숏폼드라마와 숏애니메이션 등 콘텐츠 IP를 글로벌 플랫폼과 연결하고, IP 등록부터 플랫폼 매칭, 제안, 계약, 납품, 정산까지 콘텐츠 유통 전 과정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AI 기반 B2B 플랫폼이다.
‘마피아킹 - 평범한 여대생과 마피아의 비밀계약’은 9월 10일 오후 4시부터 ReelShort을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된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Sungmin@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