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혜영 기자] 28일 행보에 잡음이 속출하고 있는 이매리다.
이날 여론을 중심으로 그녀가 앞서 태극전사의 준준결승 경기에서 상대국가를 응원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되면서부터다.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당시 이매리를 카타르의 국기를 크게 걸치고 있던 것은 물론 국기색과 비슷한 색상의 원피스를 입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는 아랍에미레이트 현지에서도 이 같은 행보에 이해 관계가 충돌한 모양새다. 양국은 이미 국교가 단절되는 등 파국으로 치닫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일단 그녀가 이날 이 같은 행동을 한 사실에 대해 명확하게 알려지지 않았지만, 그녀는 우리나라에게 힘든 시기를 보낼때 카타르라는 국가를 통해 큰 힘이 된 것이 계기로 이 같은 행동을 보였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다만 문제는 당시 상황으로 빗대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충돌하는 모양새를 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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