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최성민 기자] 클린뷰티 스킨케어 브랜드 프리메이가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현대면세점에 입점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점은 해외 관광객과 글로벌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오프라인 유통 강화 전략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회사 측은 공항 면세 채널을 통해 국내외 여행객들에게 K-뷰티 기반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이며 브랜드 접근성을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현대면세점에 입점되는 프리메이의 대표 제품인 ‘비건 앰플 마스크 5종’은 프랑스 이브 비건 인증을 획득한 제품으로, 생분해가 가능한 대나무 기반 시트를 적용했다. 또한 전 제품이 독일 더마테스트에서 ‘EXCELLENT’ 등급을 획득하며 피부 자극 테스트를 통과했다.
함께 입점되는 ‘진정한 스킨케어 라인’은 토너와 세럼, 크림 등으로 구성된 수분 중심 데일리 케어 제품군이다. 히말라야 유래 대나무 수분 성분과 판테놀, 히알루론산 등을 함유했으며, 피부 보습과 장벽 관리에 초점을 맞춘 구성이 특징이다.
아울러 ‘리얼 딥 클렌징 오일’은 8종의 오일 성분을 배합한 제품으로, 세안 후에도 피부에 남는 당김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블랙헤드와 화이트헤드, 모공 속 노폐물 세정은 물론 초미세먼지와 워터프루프 메이크업 클렌징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피부 각질 관리까지 고려한 제품이다. 또한 잠금형 펌프 용기를 적용해 휴대와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프리메이 관계자는 “인천공항 면세 채널 입점을 통해 해외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프리메이는 글로벌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클린뷰티 기반 스킨케어 제품을 확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Sungmin@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