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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택스 환급, 종합소득세 환급 조회 서비스 강화

최성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5-12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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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세이브택스 환급
[더파워 최성민 기자] 선영회계법인의 세무 환급 전문 플랫폼 ‘세이브택스 환급’이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시즌을 맞아 ‘종소세 신고센터’를 개설하고 본격적인 이용자 지원 서비스에 나섰다.

이번 서비스는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자가 간편인증 절차를 통해 예상 환급액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신고 대행 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세이브택스 환급 종소세 신고센터의 지원 대상은 직장인을 비롯해 프리랜서, 개인사업자, 아르바이트 근로자, N잡러 등 2020년 이후 소득이 발생한 모든 이용자를 포함한다. 사용자는 개별 소득 및 세액 데이터를 기반으로 환급 가능 여부를 정밀하게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당해 연도 신고 대상인 2025년 귀속 종합소득세는 물론, 지난 5년간 누락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세액에 대해서도 점검이 가능하다. 경정청구 기능을 활용하면 최대 6년 치의 환급 가능 금액까지 통합 조회할 수 있다.

이용 편의성도 개선됐다. 복잡한 증빙 서류 제출 과정 없이 간편인증만 거치면 예상 세액과 환급금을 즉시 산출할 수 있으며, 환급액 조회 서비스는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

플랫폼은 자체 자동 계산 시스템과 선영회계법인 소속 공인회계사의 검토 과정을 병행 운용한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 취업자 소득세 감면, 월세액 및 기부금 공제 등 일반 납세자가 자칫 누락하기 쉬운 항목들을 상세히 점검하도록 돕는다.

서비스 적용 범위도 한층 확대됐다. 기존의 근로 및 사업소득자 위주 지원에서 나아가 올해부터는 부동산 임대사업자까지 대상에 포함하해 종합소득세 신고가 필요한 광범위한 이용자층을 포괄하게 됐다.

세이브택스 환급 관계자는 “종합소득세 신고와 과거 경정청구를 함께 확인하면 미처 반영하지 못한 환급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다”며 “환급 대상이 아닌 경우에도 공제 항목을 점검해 납부 세액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Sungmin@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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