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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알라 크림치즈 활용 쿠킹클래스 진행

한승호 기자

기사입력 : 2026-05-19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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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이 덴마크 유제품 브랜드 알라(Arla) 크림치즈를 활용한 소비자 체험 행사를 열었다.이미지 확대보기
매일유업이 덴마크 유제품 브랜드 알라(Arla) 크림치즈를 활용한 소비자 체험 행사를 열었다.
[더파워 한승호 기자] 매일유업이 덴마크 유제품 브랜드 알라(Arla) 크림치즈를 활용한 소비자 체험 행사를 열었다.

매일유업은 지난 17일 서울 강남구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에서 ‘알라 한 스푼으로 완성하는 일상 요리의 변신’을 주제로 쿠킹클래스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집에서도 요리의 완성도를 높이려는 소비자 수요를 고려해 알라 크림치즈의 활용법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매일유업은 크림치즈를 빵이나 베이글에 바르는 용도를 넘어 조리 재료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이날 클래스에는 호텔과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근무 경력이 있는 한신희 셰프가 강연자로 참여했다. 한 셰프는 참가자들에게 닭가슴살 속에 치즈를 넣어 조리하는 프랑스식 요리 ‘치킨 코돈브루’ 레시피를 소개했다.

치킨 코돈브루는 닭가슴살 안에 치즈를 채워 넣어 조리하는 메뉴다. 이번 클래스에서는 알라 크림치즈의 부드러운 제형과 고소한 풍미를 활용해 속재료의 질감과 맛을 살리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한신희 셰프는 “알라 크림치즈는 냉장고에서 바로 꺼내도 제형이 부드러워 요리에 섞거나 채워 넣기에 적합하다”며 “우유 본연의 진하고 고소한 풍미가 요리의 완성도를 높여준다”고 말했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이번 쿠킹클래스를 통해 알라 크림치즈가 베이글이나 빵뿐 아니라 레시피의 주요 재료로도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을 알리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일상 식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승호 더파워 기자 hansh1975@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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