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한승호 기자] 크리스피크림 도넛이 브랜드 창립 89주년을 맞아 하루 한정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한국 진출 22주년도 함께 기념하며 대표 제품인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더즌을 중심으로 행사를 마련했다.
롯데GRS가 운영하는 도넛 전문 브랜드 크리스피크림 도넛은 브랜드 탄생 89주년을 맞아 29일 단 하루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더즌’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크리스피크림 도넛은 올해 글로벌 창립 89주년을 맞았다. 국내에서는 한국 진출 22주년을 함께 기념해 생일파티 콘셉트의 행사를 전개한다.
이번 행사는 29일 하루 동안 전국 매장에서 진행된다. 시그니처 제품인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더즌을 9900원에 판매한다.
자사 앱 롯데잇츠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한 쿠폰도 제공된다. 롯데GRS는 29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8900명에게 89주년 기념 오리지널 글레이즈드 더즌을 89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행사 관련 세부 내용은 롯데잇츠와 크리스피크림 도넛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내된다.
롯데GRS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장기간 브랜드를 이용해 온 고객에게 감사 의미를 전한다는 설명이다. 글로벌 창립일과 국내 진출 기념을 함께 묶어 오프라인 매장과 앱 채널을 활용하는 방식이다.
롯데GRS 관계자는 “89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변함없이 크리스피크림 도넛을 사랑해주신 고객분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즐거운 생일파티 분위기 속에서 달콤한 도넛을 가장 기분 좋은 가격으로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승호 더파워 기자 hansh1975@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