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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콤, ‘먹고 바르는 롱제비티’ 토크 콘서트 진행...신제품 출시 기념 피부 노화 새 관점 제시

최성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8-26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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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압솔뤼 롱제비티 MD’ 론칭 맞아 의학·생명공학 전문가와 피부 자생력 논의
스위스 바이오테크 ‘미토퓨어™’ 적용 세럼 공개 및 내적 건강 관리 인사이트 공유

[랑콤 토크 콘서트 행사장 외관 전경 / 사진제공 = 랑콤]이미지 확대보기
[랑콤 토크 콘서트 행사장 외관 전경 / 사진제공 = 랑콤]
[더파워 최성민 기자] 글로벌 럭셔리 뷰티 브랜드 랑콤(LANCÔME)이 신제품 압솔뤼 롱제비티 MD 출시를 맞아 각 분야 전문가와 함께 하는 롱제비티 매거진 롱진(LONG:ZINE)과 함께 ‘먹고 바르는 롱제비티’를 주제로 진행한 토크 콘서트를 마무리했다.

‘롱진콘’은 롱제비티 매거진 ‘롱진’이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건강과 웰니스에 대한 다양한 주제를 깊이 있게 살펴보는 오프라인 토크 콘서트다. 랑콤과 함께한 제2회 롱진콘은 ‘먹고 바르는 롱제비티’를 주제로, 단순히 주름이나 탄력 저하 등 외적인 변화에만 집중하기보다 피부 본연의 힘과 회복력에 주목하고, 피부와 몸의 건강한 시간을 위한 다양한 인사이트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토크 콘서트의 첫 번째 프로그램 ‘스킨 롱제비티 패널 토크쇼’에는 랑콤 브랜드 제너럴 매니저 김민희와 내분비내과 우창윤 원장, 정신건강의학과 오진승 원장이 패널로 참여했다. 세 사람은 몸속 대사와 스트레스·수면 등 일상 속 요인이 피부 컨디션에 미치는 영향을 다양한 각도에서 짚으며, 건강한 피부를 위해 몸 안에서부터 관리하는 롱제비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랑콤 토크 콘서트 현장 사진 / 사진제공 = 랑콤]이미지 확대보기
[랑콤 토크 콘서트 현장 사진 / 사진제공 = 랑콤]
이어 두 번째 프로그램에서는 연세대학교 생명공학과 변상균 교수와 우창윤 원장이 함께해 에너지 및 회복력이 피부 건강과 노화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 관점에서 알기 쉽게 설명하며, 피부 나이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압솔뤼 롱제비티 MD(Meta discovery)는 피부 나이에 맞춘 3단계 롱제비티 스킨케어로 스위스 롱제비티 바이오테크 기업 타임라인(Timeline)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미토퓨어™(Mitopure™)'를 화장품에 접목한 세럼이다.

랑콤 관계자는 “이번 토크 콘서트는 랑콤이 바라보는 스킨 롱제비티에 대해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깊이 있게 이야기 나눌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고 전했다.

한편, 압솔뤼 롱제비티 MD(Meta discovery)는 지난 8월 21일 공식 출시됐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Sungmin@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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