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찰문화·힐링 트레킹·백제 역사 탐방 결합... 사찰식 4회 포함
[더파워 최성민 기자] 웹투어(대표 홍성원)가 사찰 체험과 자연·역사 탐방을 하나로 묶은 '템플스테이 1박 2일' 여행상품을 출시했다.
해인사와 마곡사 두 가지 일정으로 구성됐으며 서울 출발 버스여행으로 전문 가이드가 동행한다.
해인사 상품은 팔만대장경 경판 만들기 체험·우포늪 탐방·소리길 힐링 트레킹이 포함된다. 마곡사 상품은 타종·108배 등 불교문화 체험과 백범명상길 산책, 국립부여박물관·무령왕릉·공산성 등 백제 역사 명소 탐방으로 구성됐다. 두 상품 모두 사찰식 4회가 기본 포함된다.
내국인에게는 디지털 환경에서 벗어나는 힐링 여행으로, 외국인에게는 한국 불교문화 체험 콘텐츠로 활용할 수 있다. 최소 25명 기준 운영이며 세부 내용은 웹투어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Sungmin@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