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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플랜(baviplan), ‘스템셀 코코넛 임팩트 앰플 에센스’ 리뉴얼 출시

최성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9-10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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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나스코스메틱과 공동 개발...보습·미백 기능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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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바비플랜
[더파워 최성민 기자] K-뷰티 플랫폼 기업 바비플랜㈜(baviplan)은 기존 스테디셀러의 성분과 효능을 강화한 ‘바비플랜 스템셀 코코넛 임팩트 앰플 에센스’를 리뉴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스템셀 코코넛 앰플 에센스’는 바비플랜의 대표 인기 제품 중 하나로, 이번 리뉴얼은 스템셀과 코코넛 기반의 피부 컨디셔닝 및 고보습 특징을 계승하면서 유효 성분 함량을 높여 전반적인 스킨케어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 개발은 화장품 연구·제조 전문기업 로나스코스메틱㈜과의 협업을 통해 추진됐다. 바비플랜은 지난 10여 년간 명동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며 축적한 국내외 소비자의 피부 고민과 선호도 데이터를 기획 단계에 반영했으며, 로나스코스메틱의 포뮬레이션 기술력을 더해 제품 완성도를 높였다.

새롭게 선보인 에센스는 스템셀 성분을 바탕으로 피부 컨디셔닝 관리를 돕고, 코코넛 유래 성분을 적용해 건조하고 거칠어진 피부에 수분과 보습을 집중 공급하도록 설계됐다. 유·수분 밸런스를 효과적으로 유지해 매끄러운 피부결 정돈을 돕는다.

특히 브라이트닝 효과를 높이기 위해 식약처 고시 미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 함량을 기존 대비 5%까지 대폭 상향 처방했다. 이를 통해 수분·보습과 탄력 관리뿐 아니라 맑고 균일한 피부톤 케어까지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멀티 펑셔널 에센스로 개선했다.

바비플랜 측은 단순한 패키지 리뉴얼이 아닌, 기존 고객이 선호하던 제형의 발림성과 특화 콘셉트는 온전히 유지한 채 최신 스킨케어 트렌드와 미백·보습 수요를 기능적으로 충실히 보완하는 데 주력했다고 설명했다.

바비플랜은 명동 중심가에서 K-뷰티 멀티 드럭스토어를 운영하며 글로벌 관광객 및 내국인 고객과 직접 소통해온 유통 플랫폼 기업이다. 자체 PB 화장품을 직접 기획·유통하며 국내 주요 피부과와 신세계면세점 등 다양한 유통 채널로 입점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바비플랜㈜(baviplan) 관계자는 “스템셀 코코넛 앰플 에센스는 기존 고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아온 스테디셀러인 만큼 제품 고유의 스템셀·코코넛 콘셉트는 유지하면서 기능성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스템셀을 통한 피부 컨디셔닝과 코코넛의 보습 케어를 중심으로 나이아신아마이드 함량을 5%까지 높여 브라이트닝 케어까지 강화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들의 실제 사용 경험과 피부 고민을 제품 개발에 반영해 기존 스테디셀러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바비플랜만의 차별화된 스킨케어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리뉴얼된 ‘바비플랜 스템셀 코코넛 임팩트 앰플 에센스’는 바비플랜 명동 오프라인 매장 전 지점 및 공식 온라인 자사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Sungmin@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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