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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겸 선수, 홀인원...부상 CN모터스 카니발 하이리무진

최성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9-18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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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모터스, 9800만 원 상당 하이리무진 부상 제공으로 대회 후원 효과 톡톡

사진 : 하나금융그룹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 : 하나금융그룹 제공
[더파워 최성민 기자] 2026 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박보겸 선수가 행운의 홀인원을 터뜨리며 9,800만 원 상당의 CN모터스 카니발 하이리무진을 부상으로 품에 안았다.

박보겸은 지난 17일 경기 안산시 더헤븐 컨트리클럽에서 진행된 대회 1라운드 8번홀(파3)에서 130m 거리의 티샷을 홀컵에 직접 집어넣으며 홀인원을 달성했다. 공이 그린 위에서 한 번 바운드된 후 홀 안으로 빨려 들어갔으며, 해당 홀에 최초 홀인원 부상으로 지정되어 있던 CN모터스 카니발 하이리무진의 주인공이 됐다.

이번 기록은 박보겸의 KLPGA 정규투어 개인 통산 두 번째 홀인원이다. 특히 지난 13일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에서 메이저 대회 첫 정상에 오른 뒤 나흘 만에 작성된 샷이어서 더욱 눈길을 끌었다. 박보겸은 1라운드에서 홀인원 1개와 버디 2개, 보기 2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적어내며 공동 3위로 대회를 출발했다.

대회 공식 협력사로 나선 CN모터스는 8번홀 홀인원 부상으로 9,800만 원 상당의 자사 카니발 하이리무진을 지원했다. 해당 차량은 카니발을 토대로 실내 거주성과 주행 감성을 업그레이드한 프리미엄 모델로, 탑승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커스텀 구성을 지원한다. CN모터스는 차량 상담부터 커스텀 제작, 최종 출고까지 원스톱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실제로 하이리무진은 여유로운 헤드룸과 레그룸을 갖춰 장거리 주행 및 의전 시 탑승객의 피로도를 낮춰주며, 골프 투어 같은 아웃도어 레저는 물론 비즈니스 의전과 패밀리카 등 다방면으로 쓰인다. 이동 중 실내 체류 환경을 중시하는 소비자층 사이에서 높은 공간 활용성과 편안한 승차감을 갖춘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부상 제공 역시 투어를 소화하는 프로 골퍼와 서포터들의 이동 패턴과 맞물려 CN모터스 카니발 하이리무진의 실용성을 대외적으로 각인시키는 계기가 됐다. 박보겸의 극적인 홀인원 순간과 차량 수여 소식이 맞물리며 현장 갤러리와 미디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가 효과적으로 제고됐다.

CN모터스 관계자는 “박보겸 선수의 메이저 우승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 홀인원이라는 값진 기록을 세운 것을 축하드린다”며 “CN모터스 카니발 하이리무진이 골프를 비롯한 다양한 레저 활동과 비즈니스 이동에서 편안하고 품격 있는 이동 경험을 제공하는 차량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차량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CN모터스는 카니발 하이리무진을 필두로 이용 목적과 고객 선호도를 세밀히 반영한 맞춤형 특장·컨버전 차량 라인업을 공급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1:1 상담 시스템을 이어가고 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Sungmin@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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