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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 대우건설, 천호A1-1구역 공공재개발 시공자 선정…3720억원 규모

이경호 기자

기사입력 : 2026-05-18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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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 천호동 일대 747세대 조성…본계약 체결 시 확정 내용 재공시

[공시] 대우건설, 천호A1-1구역 공공재개발 시공자 선정…3720억원 규모이미지 확대보기
[더파워 이경호 기자] 대우건설이 서울 강동구 천호동 일대 공공재개발정비사업 시공권을 확보했다. 대우건설은 천호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주민대표회의에서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번 사업의 공사금액은 부가가치세를 제외하고 약 3720억원이다. 이는 대우건설의 2025년 말 연결 기준 매출액의 약 4.62%에 해당한다.

공사 대상지는 서울특별시 강동구 천호동 457-61번지 일원이다. 사업은 지하 5층~지상 40층 규모의 아파트 8개동과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내용이다. 공급 규모는 공동주택 747세대다.

대우건설의 시공자 선정일은 지난 16일이다. 회사는 이사회 결의일 또는 사실확인일 역시 시공자 선정 확인일인 지난 16일로 기재했다.

다만 이번 공시는 시공자 선정 단계에 따른 것이다. 대우건설은 사업 진행 과정에서 공사금액 등 세부 사항이 변동될 수 있으며, 향후 본계약을 체결하면 확정된 내용을 공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경호 더파워 기자 lkh@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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