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엔터

파일썬, 중국 신작 사극 ‘백화살’ 바로보기 서비스 14일 공개

최성민 기자

기사입력 : 2026-09-12 09:00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제공 : 파일썬이미지 확대보기
제공 : 파일썬
[더파워 최성민 기자] 중국 배우 맹자의와 하여가 주연한 신작 사극 '백화살'이 오는 14일, 온라인 콘텐츠 플랫폼 ‘파일썬’을 통해 VOD 바로보기 서비스를 공개한다.

'백화살'은 권력 다툼과 복수, 로맨스를 결합한 사극이다. 맹자의는 극 중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진 두 영혼이 한 몸에 공존하는 인물을 연기한다.

사랑에 의존하기보다 자신의 생존과 목표를 우선하는 여성 주인공의 대사가 중국 SNS에서 빠르게 확산되면서 맹자의 표 걸크러시 밈까지 탄생할 조짐이다. 특히 여성 주인공의 복수극을 중심으로 한 통쾌한 전개가 기대를 모은다

텐센트비디오 집계를 보면 '백화살'은 공개 2시간도 지나지 않아 플랫폼 내 열도 2만4000을 돌파하며 당일 순위 정상에 올랐다. 공개 직후 맹자의가 연기하는 캐릭터의 열도 역시 빠르게 1억을 넘어서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

한편 바로보기 서비스를 제공하는 파일썬은 특수한 유형의 부가통신업 허가를 받은 합법적 콘텐츠 플랫폼이다. 주요 방송사 및 영화사와의 정식 유통 계약을 통해 영화, 드라마, 예능, 애니메이션 등 방대한 콘텐츠를 스트리밍과 다운로드 방식으로 제공하고 있다.

현재 파일썬은 공중파 방송사 및 종합편성채널 콘텐츠, 각종 일본 애니메이션을 100P로 감상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으며, PC와 모바일(Web·App) 환경에서 24시간 언제든지 이용 가능한 신규 OTT 채널로 이용자들의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영화 ‘백화살’의 바로보기 서비스는 9월 14일부터 파일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최성민 더파워 기자 Sungmin@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