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 발전·지역 미래 위한 최 적임자” 한목소리…‘생활체육·엘리트체육·유소년 육성’ 기대감
이미지 확대보기▲목포시체육회 산하 27개 종목단체는 22일 강성휘 후보 지지를 공식 선헌후 당선 확신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사진=강성휘 후보실 제공)
[더파워 호남취재본부 손영욱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목포지역 체육계의 강성휘 더불어민주당 목포시장 후보 지지 선언이 이어지며 지역 사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목포시체육회 산하 27개 종목단체는 22일 강성휘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목포 미래와 체육 발전을 위해 뜻을 함께 모았다”고 밝혔다.
이들 종목단체 회장단은 “목포 대전환을 통해 침체된 민생과 경제를 회복하고 체육 발전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강한 추진력과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강성휘 후보가 생활체육 활성화와 엘리트 체육 경쟁력 강화, 유소년 체육 육성 등 목포 체육 발전과 건강도시 구축에 가장 적임자라고 판단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체육인들의 뜻을 모아 한마음으로 지지를 선언한다”며 지역 체육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강성휘 후보는 “현장에서 헌신해 온 체육인 여러분의 지지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생활체육은 시민 건강과 공동체를 살리는 힘이고, 엘리트 및 유소년 체육은 목포의 미래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또 “체육인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운동할 수 있도록 체육 인프라 확충과 지원 확대에 힘쓰겠다”며 “시민 누구나 체육을 즐길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전남서부지역 각계 단체와 시민사회에서도 강성휘 후보 지지 선언이 잇따르며 지역 내 지지세가 확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