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산하 공공기관 및 밀알복지재단과 상생 협력 실천
이미지 확대보기주거격창 해소 및 낙후지역 개선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프로잭트를 운영하고 있다/사진 : 대구시 제공[더파워 대구경북취재본부 배성원 기자] 대구교통공사는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군위군 낙후지역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완료하고 지난 7일 군위군 산성면에서 준공식을 열었다.
총 1300만 원의 사업비로 추진된 이번 사업은 고령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화장실, 위생, 난방 환경 등을 개선했다. 또한 각 기관 봉사단이 폐기물 수거, 청소, 전기 설비 점검 등에 참여하며 주거환경 정비를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군위군청과 공공기관, 복지단체가 협력해 추진한 민·관·공 상생 사례로 평가된다. 김기혁 대구교통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배성원 더파워 기자 sw0328@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