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 이설아 기자] 일동제약이 올해 1분기 매출과 수익성을 모두 개선했다. 일동제약은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419억9700만원, 영업이익 92억2700만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1359억7700만원보다 4.4% 증가했다. 다만 직전 분기 1470억2100만원과 비교하면 3.4%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41억9500만원에서 92억2700만원으로 120.0% 늘었다. 직전 분기 79억2600만원과 비교해도 16.4% 증가했다.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은 91억9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11억2600만원보다 716.5% 증가했고, 직전 분기 60억9400만원 대비 50.9%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73억7600만원으로 전년 동기 5억원보다 1376.6% 증가했다. 직전 분기 56억400만원과 비교하면 31.6% 늘었다.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순이익은 82억69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04.7% 증가했다.
별도재무제표 기준 1분기 매출액은 1377억7400만원, 영업이익은 91억8000만원으로 나타났다.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은 90억1000만원, 당기순이익은 71억9900만원이다.
이설아 더파워 기자 seolnews@thepowernews.co.kr